재선거 열흘(9일)앞두고 유세전 총력

입력 2011-04-17 00:00:00 조회수 0

4.27 재선거 공식선거운동 개시이후 첫 휴일을
맞아 울산지역 중구와 동구청장 후보들은
유세전에 총력전을 전개했습니다.

여당과 야4당 단일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중구청장 재선거는 한나라당 박성민후보와
민주당 임동호후보가 구석구석을 누비며
지지세 확산과 취약지 공략에 전력을
쏟았습니다.

울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동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임명숙후보와 민주노동당 김종훈후보, 무소속 이갑용,
천기옥후보도 주요 길목에서 표심 공략에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