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세번째 일요일인 오늘(4\/17)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14.9도를 기록해
다소 쌀쌀했지만 주요 공원에는 봄꽃 나들이에
나선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튤립축제가 열리고 있는 울산대공원과
봄꽃이 만발한 선암호수공원 등지에는
화사한 봄을 만끽하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곳에 따라 돌풍도 불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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