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7)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차량 1대를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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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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