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일부 결함이 발견된
신형 쏘나타 13만 6천대에 대해
무상수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리 대상은 지난 2천 9년 9월 1일부터
2천 10년 6월 15일까지 생산된 차 가운데
과속 방지턱이나 낮은 웅덩이를 지날 때
소음이 발생하는 차량입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 28일까지
모두 8만 2천대를 대상으로 무상수리를
진행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같은 소음이 발생한다는 지적에 따라
다시 리콜을 실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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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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