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차별성 조례 개정과 자애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 울산추진연대가
오늘(4\/18) 출범했습니다.
울산 장애인 인권포럼 등 8개 단체가 참여한
추진연대는 지방자치법규 가운데 16건의 차별
조항과 40여건의 문제성 조항이 발견됐다며
이를 개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연대는 또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 등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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