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잇따라 대형선박 수주에
성공하며 3개월 여 만에 올해 수주목표
198억 불의 절반에 가까운 실적을 올렸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18) 드릴십 1척과
컨테이너선 4척 등 9천억원 상당의 선박을
수주하며 총 34척 92억불의 수주 실적을
기록해 올해 수주목표의 46%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까지 이어진 조선업
불황을 딛고 연초 부터 대형선박 수주에
잇따라 성공하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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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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