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자녀 우선채용 요구 논란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4-1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정년 퇴직자와 25년 이상 장기근속자의 자녀를 우선 채용하는
단협안을 오늘(4\/18) 대의원 대회에서 최종
확정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노조 집행부가 마련한 올해 임단협안을 보면
회사는 신규 인력 채용시 정년 퇴직자와 25년 이상 장기 근속자의 자녀에 대해 우선 채용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일부 대의원이나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실제 대의원대회에서 통과될 지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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