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선거를 9일 앞둔 오늘(4\/18)
각 후보 진영은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는 중구지역 상가 등을
돌며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외쳤고,
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이끌
야4당 단일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동구에서는 4명의 후보가 이른 아침부터
현대중공업 등 기업체 근로자 표심잡기에
주력한 가운데, 각 후보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자신만의 공약을 잇따라 내놓으며 부동층
공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중구 시의원 4선거구와 기초의원 가선거구
후보들도 골목골목 발로 뛰는 유세 강행군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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