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울산지방은 오후 한 때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낙성 강우가 내려
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소나기가 내린 뒤 날씨가 맑아졌지만
다시 흐려져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5mm미만의 적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비가 온 뒤 차차 개겠으며
4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오늘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한편, 울산앞바다에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이며 오는 20일쯤 해제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