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천965년 미국인인 대한석유공사
울산공장장에게 1호 명예시민증이 수여된 이후 지금까지 159명이 명예시민증을 받았으며,
외국인 가운데는 일본인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천997년 광역시 승격 이전에는
76명의 외국인만 명예시민증을 받았지만,
광역시 승격 이후에는 외국인 22명,
내국인 61명이 명예시민이 됐습니다.
한편 분야별로는 경제인이 49명으로 가장 많고
법조인 19명,문화.체육인 14명, 교육인 7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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