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와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로 전달 0.09%에
비해 0.01%P 상승했습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제조업이 11억 9천만원에서
16억 4천만원으로 전달에 비해 증가했지만
건설업과 도소매업은 부도금액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신설법인수는 76개로 전달에 비해 26개
증가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 32개, 건설업
10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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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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