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은 오늘(4\/18)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복산공원의
명칭을 울산출신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의
이름을 딴 서덕출 공원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재 서덕출 동요제와 문학상 수상,
봄편지 백일장 등 기념사업이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지만 그분을 기릴 장소조차 없다며
복산공원 2만여 제곱미터를 서덕출 공원으로
만들어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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