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LPG 용기가 폭발해
세입자 34살 김모 씨가 팔과 무릎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LPG 용기가 있던 방 안에서
라이터와 연탄 화로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출된 LPG가 불꽃에 반응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에 동영상 올라옴
(ulsannews 메일로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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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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