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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수 많은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여.야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중구청장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 분석해
봤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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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구청장 재선거의 큰 쟁점은 구시가지
재개발과 상권 활성화 등으로 요약 됩니다.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와 민주당 임동호 후보
모두 재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재개발 방식에 대해서는 다소 다른 입장을
밝혔습니다.
◀INT▶박성민 후보\/한나라당
◀INT▶임동호 후보\/민주당
c.g>>지역 상권 활성화 분야에서는 임동호
후보는 전통상업 보존구역지정과 SSM 입점 규제 등을, 박성민 후보는 특화거리 조성과 재래시장 공영주차장 확대를 공약했습니다.
◀INT▶임동호 후보\/민주당
◀INT▶박성민 후보\/한나라당
c.g>>또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는 우정.태화.
다운동 지역에 보건지소 건립을 약속했고,
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노인복지관을 종합휴양소
수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후보들이 밝힌 일부 공약의 경우
구체적인 재정 확보 방안은 물론 사업시기 등도
제시하지 않아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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