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영하 20도 견디는 계량기 제안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근무하는 직원이
영하 20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수도 계량기를
제안하는 등 187건의 상수도 관련 아이디어가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동파 방지용 계량기에 대한
아이디어의 경우 영하 10도에서 파괴되는 일반
계량기를 영하 20도 이하까지 견디도록 해
특허 출원 중이라며, 이를 통해 한해 30억원
가까운 예산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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