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장기근속자 자녀에 대해
가산점을 주는 우선채용 방안을 단협안에
포함시키기로 하자 노조 내부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조직
의장단이 노조 집행부의 자녀 우선 채용안에
반발해 안건 삭제를 추진하고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임시대의원
대회의 표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모레(4\/21)까지로 예정된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대의원 투표를 통해
회사에 제시할 임금과 단체협약안을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