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전 중반, 밑바닥 표밭 다지기 총력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19 00:00:00 조회수 0

4.27 재선거전이 중반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각 후보진영은 밑바닥 표밭을 다지는데
총력을 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는 시각장애인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폭넓은 지지층
확보에 나섰고, 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한명숙
전 총리의 지원유세속에 중구 차없는 거리
일대에서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또 동구청장 후보들은 현대중공업 인근에서
출근길 유세전을 이어갔으며, 일부 후보들은
후보 토론회 준비와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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