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개통 이후 쇠퇴하고 있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저가 항공사와
에어택시 등을 유치하기 위한 재정지원 조례안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저가 항공사 등을 상대로 노선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대기업체 출장용 등으로 활용 가능한 20인승
미만의 에어택시 취항도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금요일과 일요일 왕복 1편뿐인
제주노선은 수요에 비해 편수가 지나치게
적다며 증편을 항공사측에 요청하기로
0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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