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지난해 6월
이후 월별 최대인 1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3월 통관기준 수출입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한 81억 8천만 달러, 수입은
67억 8천만 달러로, 14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이같은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해 6월 15억
8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한 이후 최대
수치입니다.
품목별로는 유류 수출이 76%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화학제품 37%,자동차
15%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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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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