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울산지역에서도
친환경 생태도시를 지향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오늘(4\/19)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기업체 환경담당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심포지엄이 갖고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의 대기질 개선 대책을 설명하고
기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지구의 날을 기념해 내일(4\/20)은 녹색생활
실천을 선도하는 그린리더 다짐대회가 열리고 오는 22일에는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이
참여하는 소등행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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