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끝나고 지난 12일 넉달여 만에
다시 문을 연 언양 가축시장의 소값이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축협은 지난 17일 두 번째 열린
가축시장에서 첫 장보다 20여 마리가 줄어든
85마리의 소가 출하돼 66마리만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암소가 마리당 550kg 기준으로
첫장 가격 420만원에서 20만원이 더 떨어진
4백만원에 거래됐으며, 송아지만 10만원 오른 21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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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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