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시장 소값 부진 계속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4-19 00:00:00 조회수 0

구제역이 끝나고 지난 12일 넉달여 만에
다시 문을 연 언양 가축시장의 소값이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축협은 지난 17일 두 번째 열린
가축시장에서 첫 장보다 20여 마리가 줄어든
85마리의 소가 출하돼 66마리만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암소가 마리당 550kg 기준으로
첫장 가격 420만원에서 20만원이 더 떨어진
4백만원에 거래됐으며, 송아지만 10만원 오른 21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