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0) 새벽 1시 50분쯤 북구 명촌동
명촌교 북단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8촌 트럭을
승용차가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33살
유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운전부주의로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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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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