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올해 첫 모내기가 오늘(4\/20) 오전 울주군 웅촌면 63살 김갑수 씨의 오리밭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첫 모내기는 지난해보다 3일 정도 빠른 것으로, 벼 모종은 울주군 벼 육묘 사업장에서 생산된 조생종 운광벼가 사용됐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추석이 작년보다 10여일 빠르기 때문에 추석 전인 9월 초에 햅쌀을 수확하기
위해 모내기가 지난해보다 빨리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 11시, 웅촌면 고연리 1426-19번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