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올해 첫 모내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4-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올해 첫 모내기가 오늘(4\/20) 오전 울주군 웅촌면 63살 김갑수 씨의 오리밭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첫 모내기는 지난해보다 3일 정도 빠른 것으로, 벼 모종은 울주군 벼 육묘 사업장에서 생산된 조생종 운광벼가 사용됐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추석이 작년보다 10여일 빠르기 때문에 추석 전인 9월 초에 햅쌀을 수확하기
위해 모내기가 지난해보다 빨리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 11시, 웅촌면 고연리 1426-19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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