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침체에 빠졌던 울산지역 주택시장이
올들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역에 공급된
공동주택은 5건에 4천 600여 세대에 불과했으나
올들어 공동주택사업 승인을 기다리거나
승인절차에 있는 대기 물량만 20건에
만 7천여 세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에 사업승인을 받았던 아파트들도
대형 위주에서 중소형 위주로 설계를 변경해
세대수를 대폭 늘리는 업체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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