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보호복을 비롯한 보호장비가 현재
고리원전 주변 울주군민에게 무상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올해 처음으로 2억원 상당의 추가
경정예산을 편성해 방사능 보호장비
7천500?트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방사능 보호장비는 일단 울주군 서생면 주민 중에도 원전에서 반경 2㎞ 안에서 사는
주민들에게 최우선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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