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리원전 5기와 경주 월성원전 4기에
둘러싸인 울산에서 고리원전 1호기 수명연장과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계획을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4\/20) 수명연장한 원전의 가동을 중단하자는 취지의 결의안을 채택한데
이어, 북구와 중구의회도 같은 내용의 결의안 채택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시의회도 지난 15일 고리원전
1호기 가동을 중단하라는 취지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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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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