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0) 오전 7시쯤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의 한 배관제조공장에서 기름 수백리터가 인근 농수로로 유출돼 울주군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유출된 기름은 금속 절단과정에서 사용하는
절삭유로, 다행히 독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기름탱크 급수배관이 부숴지면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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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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