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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의 유세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역 국회의원 위주의 지원유세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야권은 중앙당의 거물급
지원유세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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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선거전이 절반을 넘어 선 가운데
각 후보진영의 표밭갈이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역 출신 국회의원이 주축이 돼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고, 야4당은
거물급 인사들의 릴레이 지원유세로 부동층의
표심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주 정몽준 전 대표가
중구와 동구지역 시장을 돌며 힘 있는 여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정몽준 의원\/한나라당(4월14일)
후보 단일화를 일궈 낸 야권은 국회의원들의
지원 유세에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까지 가세해 야권 단일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또 정동영, 유시민 등 대권 주자들과 민노당
강기갑 의원도 울산을 찾아 한나라당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INT▶강기갑 의원\/민주노동당
선거전이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30% 안팎으로 추산되는 부동층의 표심을 잡기
위한 각 정당의 유세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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