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이동권 보호를 위해 마련된 장애인 전용 주차장에 일반인들의 얌체 주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지체장애인 협회는 지난해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한 위반행위 단속 결과
모두 1천4백여 건이 적발돼 각 구.군청을 통해 과태료 10만원씩 부과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 들어서도 지금까지 위반행위가 4백 건
가량 적발되는 등 장애인 구역 불법주차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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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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