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장애인들이 교원에 진출하기는
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일반직과 기능직
공무원의 장애인 고용률은 각각 3.4%와
6.5%로 법적 의무비율인 3%를 넘어섰지만
교원은 1.4%로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교원 인사 담당자는 장애인들의 임용시험
응시가 저조한데다 성적이 과락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선발에 애로를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