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공립대안학교 설립 본격화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4-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첫 공립 대안학교인 가칭
울산희망학교가 오는 2014년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인 설립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통학이 용이한
남구 야음동 제2도산초등학교 시설부지를
대안학교 입지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제2후보지로 울주군 두서면 옛 두북분교를
검토중입니다.

울산희망학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급에 20명씩, 전체 9개 학급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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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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