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마련하지 못해
위해 8년을 끌어오고 있는 북구 오토밸리 2공구
도로 개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북구 오토밸리 2공구 개설
사업이 최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된 데 이어 용역사업자까지
정해져 오는 8월말까지 경제성 등이 분석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토밸리 2공가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빠르면 오는 2천 13년 공사가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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