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상장 기업들의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금융.외환
시장 안정과 실물경제 회복에 힘입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난해 울산지역 상장사들의 총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전년도
보다 매출은 18.3% 증가한 244조, 영업이익은
40.8% 증가한 19조 9천억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산에 본사를 둔 지역 상장
기업만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12.5% 증가한 41조 8천억원, 영업
이익은 49% 증가한 4조 7천억원을 기록해 실적
호조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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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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