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국토해양부 관계자를
만나 현재 4급으로 돼 있는 울산항만청장의
직급을 3급으로 상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항의 경우 액체화물 기준
전국 1위, 전체물량 기준 전국 3위 항만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 해양항만청에 비해 기관장 직급이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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