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주택 화재로 전소(화면-온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4-21 00:00:00 조회수 0

오늘(4\/21) 새벽 4시 47분쯤
울주군 서생면 조립시 샌드위치 판넬
주택에서 불이나 66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61살 김모씨가 안방에서 자던중
보일러실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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