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단지에서 복도 창문에 설치된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범죄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4\/21)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아파트에서
누군가 복도에 난 창문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것을
주인 A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단지에서 두 달 전부터
같은 수법으로 5세대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며
동일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제보자 연락처 010-7757-3777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회야리버아파트
104동 1110호
출발 전에 연락만 해주면 아무때나 촬영 가능.
범인이 떼어낸 방범창 창살 보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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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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