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서식지 환경 파괴 논란을 일으켰던
중구 태화십리대밭 축구장 야간조명탑이
철거될 예정입니다.
중구청은 사실상 철거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지만 이미 국비로 설치한 조명탑의 다른
사용 방안이 마땅치 않아 난감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논란을 일으킨 조명탑은 중구청이 국비 3억
5천만원을 들여 태화 십리대밭 축구장에
설치했지만 삼호대숲 철새 서식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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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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