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구제역 확산에 긴장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4-21 00:00:00 조회수 0

경북 영천에서 돼지 구제역이 또 다시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울주군이 방역활동을 강화하는 등 긴장을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구제역 예방 지침에 따라
송아지와 새끼돼지는 생후 2개월부터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가운데 영천에서 구제역 감염된
돼지들은 생후 2개월 이전에 감염돼 별다른
대처방안이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구제역이 연중 상시 출현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공동방역과 농가별 자가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지만, 도로 방역은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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