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는 오늘(4\/21)
제4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성명서를 내고
핵발전소로부터 안전한 울산을 위한
울산노동자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를 위해 고리원전 1호기의
가동을 중단하고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신규
건설 계획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와 기업에 대해 앞으로 각종 핵발전소 안전 검사에 노동계와 주민 대표를 참여시키고,
주민 건강권을 지킬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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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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