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1) 오후 8시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50마일 해역에서
선원 7명을 태운 21톤 자망어선 봉준호가
조업중 로퍼가 감겨 표류하다
해경에 조난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고있어
오늘(4\/22) 오전쯤에야 예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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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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