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들의 출자금으로 운영되는
수산업 협동조합의 간부 직원들이 비자금을
조성해 자금을 횡령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산 수협은 최근 자체 감사에서
천모 상무 등 간부 직원 5명이 조합기금에서
천만원 가량을 비자금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 해경은 수협 직원들이 비자금을 각종 로비활동에 사용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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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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