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가출한 남편을 찾아달라는
의뢰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심부름센터
직원 36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2일 새벽 1시쯤 광주광역시에서
주부 35살 허모씨를 성폭행하는 등 닷새간 끌고 다니며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주부 허씨는 인터넷에서
"사람을 찾아준다"는 글을 보고 이씨의
심부름 센터에 연락했다가 이같은 일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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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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