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 백지화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4-22 00:00:00 조회수 0

잇딴 초등생 성폭력 사건으로 인해
10여년동안 추진해왔던 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이 사실상 백지화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으로
담장이 없는 학교 가운데 우선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남구 삼신초와 동구 남목초등학교에
투명펜스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신설 또는 개축되는 담장 없는
초등학교에는 외부인 침입을 막기 위해
투명펜스를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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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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