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만성 체증지역인 남구 남산로
와와삼거리 일대에 범서방향으로 우회도로가
개설돼 차량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14억원이 투입돼 길이 420미터에 폭 3.5미터로
개설된 이 우회도로는 오는 25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뒤 이달 말 정식 개통됩니다.
와와삼거리는 신복로터리 방향 신호대기
차량으로 인해 범서방향 직진 차량들이
정체를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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