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4\/22) 도시계획 위원회를
열어 남구 두왕동 일원에 171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예정인 테크노산업단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의 건을 원안 가결하고
다음달 중으로 국토부에 해제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도시계획 위원회에서는 또
시지정 유형문화재인 마애여래좌상이 위치한
북구 어물동 일원 만 9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안도 원안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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