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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공회의소가 해외에서 성공한
한인 무역상 이른바 해외 한상들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첫 사례로 해외 한인 무역협회 싱가폴 지회와
MOU를 체결해는데,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을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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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와 함께 울산을 국제
금융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울산 상공회의소의 야심찬 계획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3대 오일허브의 하나로 꼽히는 싱가폴
한인 무역협회와 교류협력의 물꼬를 튼
것입니다.
울산 상공회의소와 해외 한인 무역협회
싱가폴 지회는 오늘(4\/22)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다양한 교류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우선 이들 단체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싱가폴 시장과 동남아 진출을 적극 돕는 데
합의하고, 앞으로 세계 각지로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INT▶최일학 울산상의 회장
◀INT▶김철수 한인무역협회 싱가폴 지회장
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싱가폴 수출은 전체
수출 국가 가운데 6위인 29억 달러,
최근 알미늄 합금과 화학제품을 중심으로
큰 폭의 수출 증가세를 보여 교류렵력 강화로 인한 수출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오는 27일 싱가폴처럼
오일허브를 토대로 한 금융도시로의 발전방안을
찾기 위한 국제 금융세미나를 열어 국제금융
도시 사업에 한층 가속도를 붙일
방침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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