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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중에 결정되는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 유치의 1차 관문인 부지 평가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울산과 대구, 경북 등 3개 시도도
오늘(4\/22) 유치 제안서를 과학벨트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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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 입지 선정절차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1차 관문인 부지 평가를 앞두고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울산과 대구, 경북 3개 시도가
유치 제안서를 교육과학기술부와 과학벨트
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산도 일단 거점지역으로 첨단산업단지
조성 예정지역 2개 후보지를 제안했습니다.
하나는 남구 두왕동 171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이고 또 하나는 울주군
삼남면 삼성 SDI주변 178만 제곱미터 부지의
하이테크 밸리입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실장\/ 울산시
울산시는 과학벨트 핵심시설인 중이온
가속기와 기초과학연구원이 입지할 거점지역은
관련 시설이 있는 포항, 경주에 두고
100억원씩이 지원되는 50개 연구단 분산유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CG시작-------------------------
3개 시도는 울산, 포항의 뛰어난 산업기반,
포스텍과 유니스트의 연구기반, KTX 접근성,
정주여건 등 과학벨트위원회의 입지 조건을
충족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CG끝---------------------------
3개 시도는 오는 26일 울산에서 단체장과
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하는 울산포럼을
개최해 유치역량을 결집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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