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형태의 영어 교육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영어마을이 오늘(4\/23)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영어 마을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남구 삼산동 일대 영화관과 버스터미널, 식당 등을 돌며 실용 영어를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매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희망자를 접수받아 울산 곳곳을 돌며 영어 체험 학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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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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