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울산출신 동요 작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는 2011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4\/23) 현대예술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서덕출 창작동요제는 일제 강점기 핍박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맑고 고운 동심을 노랫말로
표현한 서덕출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어린이들에게 바른 마음, 고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동요를 발굴하기 위해
울산MBC가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 녹화된 방송은 다음달 전국 MBC
계열사를 통해 전국으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 오후 4시, 사전 리허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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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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