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개통으로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제주노선
증편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울산-제주 노손에 일주일에 왕복 7편이 취항하면서
연간 13만여 명이 이용했으나 2천 6년부터
금요일, 일요일 각각 왕복 1편으로 축소되면서 이용객이 2만 5천 명에 그쳤습니다.
울산시는 제주노선 이용객 잠재 수요를
연간 15만 명으로 보고,항공사 측에 대해
운항 증편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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